2007년 01월 30일
2007년 뒤늦은 신년 계획 정리
작년 말부터 생각하던걸 연초부터 정신이 없다가 오늘 한고비를 넘기고서야 정리해본다.
12개월 중 벌서 한 달이 다 지나가는데 변한게 없군...
1. 독서
- 책 50권 읽기(사놓고 안읽은 책부터...)
- 한줄이라도 독후감 쓰기
- 매일경제 밀리지 않고 읽기(꽁짜라구 무시하지 말고)
- 자기전 10분 활용
2. 생활
- 하루 6시간 자기(잠이 많은 나에겐 너무 힘들지만, 잠때문에 무언가를 놓친다는건 너무 한심하다)
- 지각 않기
- 오전시간 활용하기(영어, 운동, 독서, 일 등 열시 출근의 장점을 활용)
3. 가족
- 결혼 일주년 기념일 준비하기
- 백일, 돌 준비하기(카메라 구입)
- 아가 방 꾸미기(도배)
- 처가 부모님께 잘하는 법 익히기
- 청소 잘하기(걸레 일주일 두번, 화장실 일주일 한번)
- 장인어른, 우리엄마 환갑 준비하기(ㅠㅠ)
4. 사진
- 유용하게 찍는 법 익히기
- 너무나 갖고 싶은 카메라...
5. 운동
-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(너무나 갖고 싶은 자전거)
- 올해 목표(수영, 테니스)
- 65kg 만들기(현재 60kg)
- 튀어 나온 배 없에라~ 평생 간다
6. 업무
- 구렁이 식 업무는 이제 그만
- 인간은 구렁이, 업무는 칼
- 진짜 대리 되기(전문성 확보 방법 연구)
- 꾸준히 이력서/자기소개서 작성으로 캐리어 관리
- 내 아이디어로 사업 만들기
7. 돈
- 허투루 돈쓰지 않기
- 하지만 쪼잔뱅이는 되지 않기
- 1,500만원 이상 빚갚기
- (기름값을 제외한) 차계부 쓰기
- 주식 이해하기(주식 계좌 만들기)
8. 마지막
- 이 모든것을 블로그에 담기
- 2007년말 계획 결과 분석하기
'글로 쓴 목표의 위력'이란 글을 다시 한번 떠올리자.
1953년 예일대학교의 한 연구팀이 그 해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
분명한 삶의 목표를 글로 써서 가지고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따.
그들 중 단 3%의 학생들만 글로 쓴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.
20년이 지난 1973년, 이들을 대상으로 한 추적 조사가 실시되었다.
글로 쓴 목표를 가지고 있던 3%의 사람들이 소유한 부는 나머지 97%의 사람들
모두의재산을 합친것보다 더 많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.
하버드 대학의 연구결과도 이와 유사했다.
80%의 학생들은 특별한 목표가 없었고, 15%는 단지 생각만으로 목표를 가지고
있었으며, 나머지 5%는 글로적은 뚜렷한 목표(데드라인을 정한)를 가지고 있엇다.
그 5%에 속하는 학생 각자가 이룬 성과를 보았더니 그들 스스로 정한 목표를
능가했을 뿐 아니라 그들이 이룬것을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나머지 95%를 합친것
보다 더 큰 성과를 이룬것으로 나타났다.
# by | 2007/01/30 21:39 | 2007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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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pe ur resolusions will be completed... ^_^
이제 다시 이글루 활동 하시는거에요?
어쨋든 포스팅은 계속 하려구요~